그냥 죽도록 맞다 보면 알게 되는 것들[ep.4]

뭐.. 난 그랬다.. “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”거나 “무슨 일을 왜 어떻게 해야 하는가”에 대한 아무런 생각도 가지 않은 체 말 그대로 그냥.. 지내면서 맞았던 것 같다. 지금 생각해보면 멘토라는 사람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정말 천지 차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. 하지만 그 멘토가 내 곁에 있는 것도 내 실력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. 군대를 전역하고서 한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