또 똑같은 짓을 반복하면 생기는 일들[ep.6]

사람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기 마련인가.. 아니면 똑같은 어쩌면 했었던 일들(본인이 조금이라도 편했던)을 하기 좋아하는 것일까.. 미련하고 또 미련하다. 그렇게 나름 사업을 하면서 고생도 많이 해보고 배운 것들도 너무나 많았는데 또 다시 그 예전의 삶으로 돌아가려 하는 것인가.. 무슨 생각을 했었던 것인지.. 결국 그 고난 속에서 한 줄기 빛이라고 생각을 했었던 것 같다. 쉬지 않고 바로 … Read more

방황에서 복귀까지 2년이란 시간의 소중함[ep.5]

지금 생각해보면 멘토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. 하지만 그 당시 본인의 경험과 결정이 얼마나 큰지는 시간이 흘려야 알 수 있는 것 같다.. 당시에 알기는 너무나 어렵다.. 당시에는 며칠을 심사숙고하며 결정한 본인의 선택을 믿을 수 밖에 없는 바보가 된다. 아무리 어린 나이라고 해도 와 닿지 않고 와 닿을 수도 없는 그런 시기가 아닌가 싶다. … Read more

그냥 죽도록 맞다 보면 알게 되는 것들[ep.4]

뭐.. 난 그랬다.. “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”거나 “무슨 일을 왜 어떻게 해야 하는가”에 대한 아무런 생각도 가지 않은 체 말 그대로 그냥.. 지내면서 맞았던 것 같다. 지금 생각해보면 멘토라는 사람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정말 천지 차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. 하지만 그 멘토가 내 곁에 있는 것도 내 실력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. 군대를 전역하고서 한 … Read more

본인의 노력의 기준은 상대적이다. 큰 물에서 놀아야 한다[ep.3]

대견한 것이 맞는건가.. 오히려 독이 되었는가.. 세상에 어떤 일이든 결코 좋은 일도.. 나쁜 일도 없다.. 오히려 열심히 해서 탓이라고 해야 하나.. 아니면 원래 흘러가는 대로 갈 수 밖에 없는 운명론의 장난이라고 해야 하나.. 결국에는 나의 경험치가 되었던 그 시절 후회는 없다.. 막상 점수가 좋아서 거의 모든 과목에서 상장은 받은 것이 독이 되었다면 독이 되었고, 득이 … Read more

세상에는 좋은 이 좋은 게 아니고 나쁜 게 나쁜 게 아닌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[ep.2]

모두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. 모두 어릴 적에 생각 없이 놀아도 봤고, 친구들과 가슴이 뛰는 어리장도 많이 부려봤을 것으로 예상된다. 나 또한 비슷한 성장과정을 거쳤고 이제 나의 2장에 돌입한다. “인생의 큰 변환점” 시골로 이사를 가기 전까지는 모두가 있을 법한 그런 나날들이었다. 하지만 추후 성장하면서 그 시기에 겪었던 일들을 회상하면서 배울 수 있었던 것들이 그렇게 많았다는 것을 알아차리곤 … Read more

180따리 인생의 가난한 회사원의 시작[ep.1]

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온갖 경험을 겪으며 느꼈던 것들에 대해.. 어렸을 적, 집안이 아주 돈이 많았다고 하던 기억은 어디로 갔는지 하나도 없고 가난했던 기억만 남아 그렇게 성장을 했다. 벌써 6~7년 전 나의 인생 일대기를 책으로 쓰고 싶다는 목표를 가진 것과 달리 현재 많이 달라진 것도 없는 나를 보면서 많은 생각에 잠기곤 하고 그렇기에 이렇게 하나 하나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