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리가 먹여살려주는 건가..?[ep.23]

회사원에서 독립을 해서 개인 회사를 차리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다. 그 중 가장 깊게 고심했던 이유는 바로 “사장님과의 의리”이다.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나는 일명 “아빠 회사”라고 부른다. 실력을 뽐내는 것도 자만할 수도 없다. 아무리 70살이라도 선배는 있는 법.. 회사원일 때 많은 생각을 했다. 내가 내 실력을 믿고 내가 이 업종에서 성공해보겠다는 다짐을.. 하지만 막상 독립을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