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황에서 복귀까지 2년이란 시간의 소중함[ep.5]

지금 생각해보면 멘토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. 하지만 그 당시 본인의 경험과 결정이 얼마나 큰지는 시간이 흘려야 알 수 있는 것 같다.. 당시에 알기는 너무나 어렵다.. 당시에는 며칠을 심사숙고하며 결정한 본인의 선택을 믿을 수 밖에 없는 바보가 된다. 아무리 어린 나이라고 해도 와 닿지 않고 와 닿을 수도 없는 그런 시기가 아닌가 싶다. … Read more